도시재생사업
인구 증가세가 꺾이고, 신도시 재개발 위주로 진행되면서 전국적으로 구도심이 쇠락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50조를 투입, 도시재생사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글라스는 강력한 집객 효과는 물론 스마트폰과 연동할 경우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하기에 지역민이 중심이 되고 꾸려나가며, 관이 후원하는 최적의 도시재생 모델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화여대 앞 APM 프로젝트

111지도단순화
apm
이화여대 앞 APM은 바닥면적 1천 평, 13층의 거대 상업건물입니다. 하지만 2010년부터 전면 영업이 중단되었고 이에 우범지역화되며 이대 앞 상권이 몰락하는 직접적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에 APM측에서 스마트글라스를 설치하고, 지스마트글로벌은 먼저 1~3층에 약 1,250평 규모의 매머드급 커피숍을 오픈키로 하고 투자에 나섰습니다. 또한 지스마트글로벌 전시공연기획팀에서는 지속적인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대 앞 상권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대문구청에서도 이 지역을 도시재생구역으로 지정하고, 대현문화공원을 새 단장하여 민과 관이 함께하는 대표적이고 모범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