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2016년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열린 “2016 서울드럼페스티벌”에서 G-TAINER는 ‘세상에 없던’ 공간을 연출했습니다. 드럼 연주자가 G-TAINER 속에서 연주를 하고, G-TAINER는 드럼 연주에 맞춰 화려한 미디어파사드를 제공함으로써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습니다.

2016년 6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열린 “부산 센텀맥주축제”에서는 G-TAINER가 지역 병원, 여행사, Spa 등 지역 업체들의 홍보 공간으로 역할을 했습니다. 지스마트글로벌㈜의 디자인팀이 지역 광고주들의 영상을 제작, 신개념의 공간인 G-TAINER에 연출함으로써 지역 광고주들은 영상 제작비 부담없이 192만명의 지역민들에게 신선한 광고를 할 수 있었습니다.

광고 컨텐츠의 경우 제작비만 최소 1~2천만원에서 수억을 호가하지만 지스마트글로벌의 디자인팀이 저렴한 광고비 속에 제작할 수 있기에 지역 광고주들은 최저의 비용으로 최고의 광고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G-TAINER를 보다 대규모로 투입한 공연 공간인 G-SPACE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 판에 박은 공연공간이 아니라 투명한 유리의 공간에서 화려한 영상과 미디어파사드 및 광고가 구현되는 G-SPACE는 21세기형 공연 및 문화공간으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G-SPACE 속에 벌어지는 DJ페스티벌은, 기존의 불꽃이나 조명 수준과 비교할 수 없는 화려함과 신선함을 제공합니다. 또한 G-TAINER 속에서도 춤을 즐길 수 있기에 G-SPACE 전체가 춤을 즐기는 공간인 동시에 화려한 영상, 조명이 펼쳐지는 공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