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디지펀 아트 : City of Color

용산전자랜드에 국내 최대 규모(512㎡)로 스마트글라스가 설치되어 2017년 3월 31일에 그랜드 오픈을 하였습니다. 이 거대한 미디어캔버스에서  제 4회 City of Color 이름으로 DigiFun.Art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정부가 용산전자상가 일대를 “서울 도심 재생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함을 기념하며, 또한 사단법인 디지펀아트 발족을 기념하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지자체 및 많은 기업에서도 참석을 하여 행사를 빛내 주셨으며, 지나가시는 시민 분들께서도 용산전자랜드 미디어캔버스에 나오는 다채로운 미술작품을 보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 찍기에 바뻤습니다.

이번 행사는 쇠퇴하고 있는 용산전자상가의 상권을 전자산업기반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전시회

전시 기간 : 2017년 3월 31일 ~ 4월 28일
전시 시간 : 18:30 ~ 23:00

참여작가

● 안승준 작가(DigiFun.Art 단체회장)
한국외국어대학 / 법대 행정학과 / 학사
서울대학교 / 법과대학 / 최고지도자과정수료
앰배서더 호텔 그룹 / 부회장

● 정재영 작가
現 드림월 대표
한국 디지털 사진가협회 작가전문 교육이사
2011 ~ 2014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심사위원

● 정다임 작가
現 갤러리다임 대표
화가, 큐레이터
한국 전통미술전 외 5회 수상

● 문민지 작가
現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2017 Dubai ING Creatives Festival 한국초정작가
디지펀아트 아티스트